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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클럽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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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무브 힐링팩

 

젬마를 알고부터 지금까지는 제품에 대한 체험 기간이었다고 할까? 워낙 까탈스러운 성격 탓도 있지만, 내가 잘 모르고 어떻게 남에게 권할 수 있단말인가? 아마 6개월은 꼬박 걸린 듯하다.


물론 젬마의 탑브랜드는 멀티이온아이저이겠지만, 처음부터 내겐 다른 제품에 관심이 더 많았다. 잘 나가는 제품이야 응당 그러려니 했고..

첫날 이우종 대표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마음 깊이 와 닿았던 말이 "젬마는 가족이에요. 우리 가족이 먹고 쓰는 제품이면 최고가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아무리 좋아도 비싸면 안되잖아요." 그랬다. 젬마의 제품들 하나하나에는 제품 생산과 입점 하나하나에 무척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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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무브 생생 엠에스엠

 

01

06:00~

하루의 시작은 MSM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으례 MSM 두 알에 효소 1스틱을 입에 털어 넣고 이온아이저 물 한 컵을 들이킨다. 오십 중반을 넘어가니 손톱도 갈라지고 하루종일 앉아 하는 직업이라 관절도 안좋았는데, 많이 좋아진 느낌이다.

 

전 날 육식을 했거나 속이 부담되는 날은 화이버를 한 포씩 이틀 정도 먹어준다. 전에 몇가지 화이버 제품을 먹어본 적이 있지만 확실히 반응도 빠르고 속이 편하다.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탓에 눈이 침침하면 이온아이저 물로 눈을 헹구고 두나리엘라 한 알을 이온아이저 물과 함께 먹는다. 전에는 루테인류를 챙겨 먹었는데 두나리엘라가 내 몸엔 더 맞는 것 같다. 팔은 안으로 굽게 되어있나 보다.

중랑천을 빠른 걸음으로 한바퀴 돌아오면 40분 정도, 하루의 시작은 운동으로.. 아침은 두어가지 제철 과일을 갈아만든 쥬스 한 잔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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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무브 멀티이온아이저

 

02

09:00~

물, 멀티이온아이저 이야기


우리 몸이나 지구의 70%가 물이다. 그만큼 물이 중요한 때문도 있지만 오랫동안 물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전부터 수소수니 게르마늄수니 기능성 물 종류는 대부분 찾아 체험도 해보고 관련 자료들을 모아 공부한 적도 있다.

 

젬마를 알게 된 동기도 이 때문이었지만 이온아이저는 두 말이 필요없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물론 유사한 제품들도 있지만, 성능이 좀 더 낫고 모자라고의 차이보다 자연과 인류 건강을 위한다는 젬마의 경영철학과 만났을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 자연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게 생각이나 구호로 그칠 때가 대부분이다. 별 의식없이 써 대는 세탁세제에서부터 주방세제, 샴푸, 독성 강한 옥시크린 등등.. 우리 몸에 쌓이는 독소만큼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물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안은? 세제없이 세탁, 설거지, 청소가 가능하고 샴푸나 바디워시 없이 머리감고 샤워를 할 수 있으니 이것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멀티이온아이저의 가치인 것이다.


말로만이 아닌 실제 생활에서 나의 습관만 바꾸면 가족의 건강에도 좋고 자연도 지킬 수 있는 대안이 바로 멀티이온아이저이니 이는 나만 쓰고 말 물건이 아닌 것이다.

 

모음_04.jpg젬무브 공기제균청정기

 

03

10:00~

공기청정기? No. 공기제균청정기!


그나마 수락산, 불암산이 바로 보이는 곳에 사는 탓에 공기 걱정은 덜 하고 사는 편이지만, 가끔씩 종로나 명동, 시내쪽으로 나가면 어김없이 재채기에 숨쉬기 조차 힘든 것을 느낀다. 늘상 살아가는 사람들이야 거기 적응하고 살겠지만 어쩌면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공기일진데, 현대를 살아가는 도시인들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일전 공기청정기가 들어왔다는 소식에 한 걸음에 본사로 달려갔다. 첫눈에 '애걔걔..'다. 보통 공기청정기 하면 한켠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을 정도로 덩치도 있고 윙윙 바람소리도 나는 걸로만 알았는데, 이건 장난감처럼 작다.

 

마침 가져오신 제조사 사장님을 만나 이것저것 물어보니 이건 공기청정기가 아니라 <공기제균청정기>란다. 그리고 실제 쓰는 사람들은 작고 조용한 것을 좋아한단다. 그러네.. 기존 공기청정기는 실내 공기를 빨아들여 필터로 걸러 다시 내보내는 기능을 하니 어느정도 덩치가 있어야겠지만, 이건 근본적으로 개념이 다른 공기제균청정기라는 생각에 그럼 그렇지.. 역시 젬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온아이저에서부터 칫솔, 지퍼비닐팩까지.. 젬마 제품들에는 <99.9% 항균>이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드디어 공기까지 잡았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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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젬무브 미네랄망고커피

 

04

13:00~

커피이야기


도시생활을 하면서 부터 참 오랫동안 식사 후 커피 한 잔은 꼭 해야 했다. 그것도 종이컵에 편한 믹스커피였다. '식후 불연초..' 어쩌고 하며 담배피는 이들이 꼭 담배를 찾듯이.. 중독이란 뜻이다.


정 안되면 프림이나 설탕이라도 없는, 소위 알커피나 원두커피로 바꿔도 보지만 편하기도(?) 하고 입에 달라붙은 맛 때문에 뭔가 허전해서 다시 믹스커피를 찾게 되곤했다.

 

그러던 것이 <젬무브 미네랄 망고커피>를 먹고부터는 단박에 믹스커피가 끊겼다. 뚝..
나만 그러나 싶어 주변 몇사람에게 권해봐도 역시 같은 체험담을 들려준다.

 

한 번은 아주 먹성 좋은 부부가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 중 새로 나온 망고커피라며 한 잔씩 타 마시고, 오랜만의 만남이라 그럴듯한 식당에 들러 점심을 대접하기로 하고 바로 식당으로 이동.. 그야말로 진수성찬에 그 전 같으면 맨 먼저 수저를 들고 설쳐야할 그 집 부인이 전혀 입맛이 없다며 수저조차 들지 못하는 것이다. 왜일까 왜일까 하다가 그래 망고커피!

 

믹스커피를 먹을 때는 저녁식사후 어쩌다 한 잔하면 새벽까지 말똥말똥 잠을 설친적이 많았는데, 우리 미네랄망고커피를 먹으면 오히려 몸이 더워지고 잠까지 잘 온다니.. 먹는 이마다 가지각색의 체험담을 알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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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무브 식품군

 

05

20:00~

水氣食眠.., 우주적인 가치!


얼마전까지만 해도 100세 시대가 회자되었는데, 어느덧 120세 시대, <100세 건강시대>를 이야기 하고 있다. 하긴 어렸을 때만해도 시골에선 환갑잔치에 70만 돼도 상노인 축에 들었는데, 지금은 60은 청년이고 어디 환갑잔치랍시고 떠벌리는 사람이 있는가? 우스갯 소리로 그만큼 좋은 건강식품 많이 먹어서란다.

 

물론 한 두 제품 아쉬운 면도 있지만 물에서부터 골고루 구색갖춘 건강식품군, 공기제균청정기, 젬마비취 방석에 보료까지.. 항균지퍼백, 항균칫솔에 치약까지.. 모두가 여왕이 되는 퀸화장품에서 부터 퀸생리대까지.. 주방행주에서 부터 분무기 하나까지.. 60여가지 젬마제품들은 각각 철학이 있고 우주적인(?) 가치가 있는 제품들이다. 그래서 <水氣食眠>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젬마를 모르고 100세 건강을 논하지 말라고 외쳐본다.

 

궁시렁거리다 보니 망고커피는 식어가고 남은 한모금 마시고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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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옥 2017.10.01 22:09
    진정한 젬마인의 하루인것 같습니다~
  • 이눌라1004 2017.10.01 22:18
    건강한 삶과 함께하는 젬마인들이 되겠어요 ^^
    저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이러다 200세까지도 살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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