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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절대로 물을 마시지 않는다.
아침에는 내 몸에서 불을 피워 열을 내는 시간인데 물을 먹어 불을 꺼버리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아침 공복의 물은 내 몸의 독약과 같다.

물은 식사하고 난 후 2시간부터 다음 식사하기 전 2시간 전까지 마음껏 마신다.
몸 안에 미토콘드리아 공장에서 음식을 태워 에너지(포도당)로 만드는데 두 시간이 소요됨으로 식사 후 두 시간 안에 물을 마시면 공장가동이 중단되어 음식이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된다.

식사 후 두 시간이 지났음에도 물이 먹고 싶지 않을 때는 의무적으로 마실 필요는 없다.
이때 내가 물을 너무 적게 먹어 몸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이미 음식에 들어 있는 수분과 공기 중에 호흡을 통해 내 몸에 만들어지는 수분과 세수와 샤워를 통해서도 내 몸에 필요한 충분한 양이 공급되기 때문이다.

식탁에 물이나 음료, 그리고 국과 찌개를 올리지 않는다.
식탁에서 물 컵과 숟가락을 추방하면 된다. 국과 찌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건져 먹는다. 된밥과 마른반찬으로 식사를 하면 오래 씹게 되므로 침샘작용과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살균력과 면역력을 강화시켜 세균과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 할뿐 아니라 자연치유력이 생겨 각종 병들을 치유한다. (흔히 식품이라고 여기는 것에도 물이 많이 들어 있다. 볶은 곡식 효과만점 )

할 수 있으면 간식을 금하고 밤 10시 이후에는 일체의 음식을 먹지 않는다.
가능하면 아침에 샤워나 목욕, 수영, 머리감는 것을 금하는 것이 좋다. 될 수 있으면 저녁 물먹는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잠을 일찍 자라, 밤10시 이전에 자도록 한다 )

물먹는 시간에도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실 때 건강음료나 액상 한약, 청량음료 보다 맹물이 몸에 보약이다.

할 수만 있다면 생과일, 생야채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은 음 체질이므로 몸을 차갑게 하는 생과일 생야채가 몸에 좋지 않고 소화도 잘 안되기 때문이다. 특히 수박과 상추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두 시간 후에 물을 마시면 밤낮으로 잠이 오는 수가 있으니 실컷 잠을 자는 것이 좋다.
밥 따로 물 따로 하면 모든 신경세포가 안정 상태에 들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려고 하기 때문이다. 두 달 반까지는 수시로 잠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모든 질병 : 5~15일만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선택은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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